오른쪽 눈이 뻑뻑하여 아프다. 침대에 누웠다. 한시간 정도만 책을 보고 자려했는데 어느새 두시간이나 훌쩍 지나 버렸다.

시간의 뒷모습은 늘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멀리 떨어져있다.

Posted by 나비류